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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단기 입원 준비물 챙기기] 병원 생활 좀 해본 사람의 꿀팁이 흐르는 입원 짐 챙기기
■ 단기 입원 준비물 챙기기 젊은 나이에 공교롭게 몇 번의 수술과 입원을 겪어서, 입원 준비물은 망설이지 않고 아주 수월하게~ 챙긴다. 모두가 알고있는 입원 준비물부터 "이런 것 챙겨야해?" 싶은 꿀팁까지 사진으로 기록! 첫 입원을 준비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. / 1. 가방 작은 기내용 캐리어 OK, 짐 많이 들어가는 백팩 등도 OK - 이전에 입원할 때는 기내용 캐리어를 들고 갔었다. 다인실 병실에서는 캐리어 놓을 공간이 충분치 않을 때도 있다. 침대 아래에는 보호자용 침대가 들어가기 때문에. - 이번에는 아래 사진처럼 백팩과 짐 많이 넣을 수 있는 토트백을 챙겼다. 2. 전자기기 등 입원기간 동안 할 것 위주 (아래 사진들은 내가 챙긴 것) A: 노트북, 충전기, 마우스 B: KF9..
2020.09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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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리타 정수기 필터 교체할 때 여기도 씻어주세요 : 분홍색 물때 끼는 곳
브리타 정수기(BRITA)를 사용한 지 약 2년 정도 되었다. 뚜껑의 눈금 4줄이 모두 없어져서, 4주에 한 번 필터 교체를 알리는 신호가 들어오면- 모두 분해해서 한 번 주방비누로 싹 씻어주고, 새 필터를 장착한다. 그런데! 정말 우연히!!! 2달 전, 내가 씻지 않았던 곳에 분홍색 물때가 상당히 많이 끼어있는 것을 보고충격 받아, 그 이후부터는 열심히 씻는 중! / 오늘도 필터 교체해야 하는 날! 분홍색 물때가 끼는 곳은! 두두둥-▲ 위 오른쪽 사진처럼 정수된 물을 따를 때 ★물이 나오는 사출구 부분 안쪽★이다. (나만 뒤늦게 알았나......) 그 동안 뚜껑 안쪽도 씻는다고 씻었는데, 여기를 본적은 없다. 지금 상대적으로 깨끗해보이는 것은 지난 달 필터 교체 때 (4주 전) 씻었기 때문- 사진으로 ..
2022.09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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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세대출 상담 받으며 알게된 것들 (KB, 신한, 하나)
잔금 치르는 날까지 2주 여유를 갖고 전세대출을 신청하면 촉박하다. 1금융권 안에서도 여러 곳 사전상담을 받아볼 것. 이율 차이 있음. 사전상담은 부동산 계약하기 전. 이 집이 대출이 나오는 집인지 아닌지 확인. (대출 안 나오는 집인데 부동산 계약하면 곤란하니.) → 은행 방문 전 준비물 : 해당 집 등기부등본(인터넷등기소에서 결제 후 출력), 전세보증금 가격, 나의 재직증명서, 소득 증빙. ◎ 직장인 점심시간 이용해 은행 상담 받아야 할 때, KB국민은행 어플에서는 지점 방문 예약 가능함 or 번호표 미리 뽑기 가능(점심시간 대비) → 지점 방문 예약에서는 '전세대출' 선택하고 집 주소 등등 미리 입력 가능. 하나은행도 원큐 어플에서 미리 대기표 발급받을 수 있는 듯. but, 내가 방문한 지점은 이..
2022.05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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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팩트체크] 텀블러는 몇 번 써야 할까? - CIRAIG 보고서 확인
CIRAIG 보고서에는 '텀블러를 1000번 써야 한다'는 표현이 없다는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! https://claireb.tistory.com/187 [팩트체크] 텀블러는 1000번 써야 친환경적이라고? - CIRAIG 보고서 확인제로웨이스트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은 정말 '친환경'이기 위한 텀블러 사용횟수 관한 내용으로, "텀블러는 최소 1,000번은 사용해야 한다"는 이야기를 들어보았을 것이다. 그리고, 이 횟수에 대한claireb.tistory.com 2. 그러면 진짜 CIRAIG의 보고서 내용을 알아보자! ◎ 연구 : Comparaison des options en fonction du nombre de réutilisations des tasses 컵의 재사용 횟수에 기반한 옵션 비교 1년간 ..
2021.05.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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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책] 마지막에야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는, 추리소설 <요리코를 위해>
오랜만에 재밌는 추리 소설을 골라서 읽었다. 최근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 소설 몇 편은 초반부, 또는 중반부에서 이미 '에이 범인 누구겠네' 짐작이 가고, 트릭이 약간 억지스러운 면이 있어서 그리 재밌지 않았는데, 노리즈키 린타로의 는 책의 거의 90%를 읽을 때까지 정확하게 누가 범인일까, 살인을 저지른 이유가 무엇일까 추측이 되지 않아 끝까지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었다. /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사실 인스타 광고 때문이었다. 허허허🙄 인스타에서 이전에 번역되어 출판되었던 책인데, 독자들의 요청으로 리커버가 출간되었다는...이런 내용을 보았다. 그래서, '그렇게 재밌다고?'라고 전자도서관에 검색해서 다운받았는데, 정말 재밌어서 3일 만에 본 듯.. 노리즈키 린타로, , 이기웅 역, 포레, 2012...
2021.10.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