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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축, 재테크

[책] 미국주식 기초 - <소수몽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주식> Chapter 1

by ClaireB 2021. 4. 11.

유튜브 재테크 채널 중 소수몽키님의 채널을 영상이 올라올 때마다 챙겨보고 있다.

일단 DIA를 주기적으로 매수하게 된 게 이 분이 다우존스지수도 상당히 믿음직스럽고, DIA는 월배당 ETF라는 장점이 있다고 소개하는 영상을 보고 내용에 많이 동의할 수 있어서.

그리고 영상이 깔끔하고 도표로 각 주식 섹터별로 상승-하락률을 잘 정리해서 보여주신다.

 

소몽님이 미국 주식 책을 출판한다는 소식을 접하고,

대기하고 있다가 읽기 시작!

 

소수몽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주식

 

소수몽키<소수몽키의 한 권으로 끝내는 미국주식>길벗, 2021.03.24

 

▼ 책 소개는 여기 아래에서!

search.daum.net/search?w=bookpage&bookId=5627446&tab=introduction&DA=LB2&q=%EC%86%8C%EC%88%98%EB%AA%BD%ED%82%A4%EC%9D%98%20%ED%95%9C%20%EA%B6%8C%EC%9C%BC%EB%A1%9C%20%EB%81%9D%EB%82%B4%EB%8A%94%20%EB%AF%B8%EA%B5%AD%20%EC%A3%BC%EC%8B%9D

 

소수몽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 주식 – Daum 검색

Daum 검색에서 소수몽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 주식에 대한 최신정보를 찾아보세요.

search.daum.net

3월 말에 나온 따끈따끈한 새 책이다.

약 450쪽 정도 되는데, 하루에 45쪽씩 열흘간 읽어서 끝내야지!

 

 


<소수몽키의 미국주식 기초상식 Q&A>

◎ 영어 실력과 주식 수익률은 무관하다.

- 매출이 revenue, sales
- 실적 잘 나왔을 때 뉴스에서 beat이란 단어를 주로 쓴다는 것

정도만 알면 된다.

 

◎ 미국의 3대 종합주가지수

- S&P500 : 대표적인 우량주 500여 개를 모아놓은 것

- 다우지수(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) : 가장 먼저 생김. 미국 주식 시장의 역사나 장기 수익률 설명할 떄 주로 사용애

- 나스닥 : 애플, 마이크로소프트, 테슬라 등 기술주들이 주로 포함 → 성장주 대표하는 지수로 자주 사용됨.

 

◎ 매매 수수료는 주목, 증권 거래세는 무시해도 무방

- 매매 수수료 : 우대 받지 않을 경우 일반적으로 매수 시 매매금액의 0.25%, 매도 시 매매금액의 0.25%

- 증권 거래세 : SEC Fee, 미국 주식은 매도할 떄마다 거래금액의 0.00051%에 불과

 

★ 수익시 세금

1) 배당소득세

- 15% 원천징수 후 입금 

연간 배당금이 총 2,000만원 초과하면 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에 합산하여 과세, 주의.

2) 양도소득세 : 시세차익

- 연간 수익 250만원까지는 비과세

- 250만원 초과할 때부터 초과한 금액의 22% 양도소득세로 내야 함.

대부분 연말에 증권사에서 세금 신고 대행 서비스를 무료로 해줌. 세금 신고 완료되면 다음 해 4월 국세청에서 통지서 날아옴 → 그 때 세금 납부 ★★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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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apter 1. 가난이 싫어서 시작한 미국주식

 

1-1. 가난과 걱정 중에 걱정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하다

- 자산은 '모으고 지키는' 것이 아니라 '불리는 것' 것이더라...

- 직장인 퇴근 후 한정된 시간 내에 할 수 있는 자산 증식 방법 (본업에 지장 주지 않는 선에서 노력 대비 가장 효율 높은 방법)

→ 고민 끝에 투입(시간, 노력, 돈) 대비 가장 높은 성과를 기대할 만한 것은 주식이라는 결론

 

1-2. 국내주식도 어려운데 무슨 미국주식이에요?

● 한국 우량주, 미국 우량주 100개씩을 살펴보았음.

- 국내 주식 : 네이버금융에서 '시가총액 순'으로 조회

- 미국 주식 : 트레이딩뷰(tradingview.com)의 'Markets → US Stock Market → Market Movers' 탭에서 조회

성장성 : 장기적으로 실적이 우상향할 수 있는 산업에 속해 있는지

독과점 : 해당 분야의 대표 기업인지

특별한 경쟁력 : 후발주자들이 쫓아오지 못할 만큼 특별한 경쟁력 가지고 있는지 - 진입장벽, 이를테면 기술력, 브랜드 가치, 팬덤 등

→ 최악의 경우, 10년 동안 수익이 나지 않은 채로 물려 있더라도 마음이 불편하지 않은 기업이 몇 개나 될까?

- '쓰러지지 않을 기업'이라는 확신 있어야 함.

→ 이 때문에, 책의 저자분은 국내주식 투자가 더 어려웠고, 미국주식 투자가 마음이 편했음. '심리' 중요. 국내주식과 미국주식의 장기 수익률이 비슷하다면 마음 편안하게 해주는 미국주식 택하는 것이 나은 선택이 아니겠냐고 함.

→ 일리있는 말인 듯. 내가 개별주식으로 시작해서 이제는 포트폴리오 구성에 관심을 갖듯이...

전 세계 소비 시장의 주축이 되는 수많은 미국 기업 The 11 companies that own everything (출처 : https://www.reddit.com/r/coolguides/comments/cydd25/the_11_companies_that_own_everything/)
4 Conglomerates Own 147 Companies That Own Everything (출처 : https://www.reddit.com/r/Damnthatsinteresting/comments/itaral/4_conglomerates_own_147_companies_that_own/)

 

◎ 티커(Ticker)의 개념

- 주식에 부여되는 고유 코드

- 티커 궁금할 때는 : 구글에 '기업명(영문) + stock' 입력해 검색

 

1-3. 이렇게 쉽고 재밌는 방법이 있었다니! 166.6 프로젝트

 

◎ 매달 들어오는 배당금

- '배당금'을 받는 투자로 관점을 바꿨더니, 하락장에서 스트레스 받기보다 '더 사야겠다'는 생각이 들었음.

 

◎ 166.6 프로젝트 : 월 166.6만원을 배당금으로 받아보자

왜? 연간 배당금의 세금 기본한도가 딱 2,000만원 → 2000만/12개월 = 월 166.6만

 

◎ 배당 덕분에 충동매매가 사라짐.

(주가가 올랐다고 팔아서 시세차익 실현하려는 생각이 줄어들었다는 의미)

- 오래 보유하고, 뇌동매매 줄여서 → 장기 수익률 높아짐.

- 엔비디아(NVDA) : 반도체 대표 기업. 성장성이 뛰어난 만큼 주가 변동성 큼 → 변동성 견디며 주식 보유.

 

1-4. 위기에도 나를 지켜주는 미국주식, 달러가 곧 힘이다.

- 예/적금은 물가상승률보다 이율 낮아 돈을 잃는 행위

- 코로나19 같은 하락장에서 달러환율 높아지면 미국 주식은 주가 떨어져도 자산 방어 효과가 있음.

- '환쿠션 효과'

 

1-5. 기회가 끊임없이 쏟아지는 미국의 주식시장

- 테슬라 뿐 아니라, 중국의 3대 전기차 기업 니오(NIO), 샤오펑 모터스(XPEV), 리 오토(LI) 모두 미국에'만' 상장되어 있음. → 잘나가는 전기차 주식을 사려면 미국거래소로 가야 함.

그 외 메모.

- TSM(TSMC, 대만, 반도체)

- ASML(ASML, 네덜란드, 반도체)

- 스포티파이(SPOT, 스웨덴, 스트리밍/배급), 텐센트뮤직(TME, 중국, 스트리밍/배급)

- 룰루레몬(LULU, 캐나다)

- 줌(ZM, 화상회의 업체, 미국)

- 비욘드미트(BYND, 대체육류 대표 기업, 미국)

- 텔라닥(TDOC, 미국, 원격진료 대표)

→ 미국시장 상장 신흥국 기업, 신산업 분야 주요 상장주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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