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드에 제로웨이스트 스티커 붙이기 : "영수증은 필요없습니다", "빨대는 빼주세요"
아로마티카에서 온라인으로 주문을 하면서 사은품으로 스티커 2가지를 선택해 받을 수 있었다. - 리필, 소분한 화장품 용기에 '샴푸', '린스', '스킨', '에센스' 등이라 표시할 수 있는 스티커들, - 그리고 다른 한 가지는 신용카드 혹은 체크카드에 붙여서 계산시에 직원분께 "영수증은 필요없습니다", "비닐봉투 주지마세요", "빨대는 빼주세요"라 전달할 수 있는 스티커들. 친환경을 위한 5R 중에서 한 가지가 "Refuse 거절하기"이다. 상냥하게, 그리고 당당하게! 거절하기가 필요하다. 사용 중인 카드에 3가지 문구 스티커를 붙여보았다. / 위의 3가지 문구는 물건을 살 때나 카페에서 음료 주문을 하고 늘 구두로 직원분께 말씀드리는 내용들인데, 계산하는 카드에 부착하는 것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될지 궁..
2021. 6. 26.
망원동 "알맹상점" 방문기 + 아로마티카 리필스테이션 이용후기
플라스틱프리, 제로웨이스트, 레스웨이스트, 새활용 및 재활용 등.. 2018년부터 관심을 가졌으니 3년이 되어가는 중에 더피커, 마르쉐 농부시장, 디어얼스(Dear Earth) 등을 방문해보았으나, 아직 알맹상점은 강남역 팝업을 제외하곤 직접 방문해보지는 못했었다. 그러다가, 최근 유튜브 채널 중 "금자의 쓰레기덕질 ZeroWaste"이란 채널을 알게 되었는데, (추천추천추천★★) 이 채널의 영상 중 특히 이탈리아 밀라노에 제로웨이스트 투어를 갔던 영상들을 유심히 보고 나서, 저 분이 공동대표로 운영하는 알맹상점을 가봐야겠단 마음이 불쑥 들었다. 그래서, 평일 저녁에 퇴근하고 망원동까지! 알맹상점은 지하철 6호선 망원역에 위치하고 있다. 2번 출구로 나와서 걸어가다보면 작은 횡단보도를 한 번 건너서 우측..
2021. 4. 2.